또 중국 현지법인의 1/4분기 매출액 역시 국내제과의 영업이익률을 초과해 높은 수익성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성훈 애널리스트는 국내 실적과 관련해 “기존 브랜드의 판매호조와 밀가루 등 원재료가격 인하에 따라 매출총이익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마트 등 할인점의 프로모션으로 파이 등 기존브랜드의 판매량이 전년대비 40% 성장했다"고 분석했다.
매출 성장과 마케팅비용 효율화로 인해 영업이익률 10%를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현지법인의 경우 1/4분기 매출액이 전년보다 33% 늘어나고, 영업이익률 역시 15%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상해, 광저우 등 신규지역으로의 진출과 제품 카테고리를 확대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정 애널리스트는 “올해 중국법인의 영업이익이 630억원으로 국내제과의 영업이익 572억원을 초과하고, 영업 이익률도 11.2%로 국내보다 2.2%포인트 초과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