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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4/7)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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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이준재)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4월 7일(수) 추천 종목 현황 ]


1. 단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LG패션 (추천일 3/31, 편입가 2만8200원)
- 아웃도어 부문 및 여성복 신규 브랜드 성장 등으로 1분기 매출액 2,417억원 (24% YoY), 영업이익

253억원(+21% YoY) 예상
- 올해 지속적인 성장 전략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매장 확대 (+170개)가 이루어졌던 2009년에 비해 비용 부담은 완화될 전망
- 2010년 PER 8배 수준으로 시장대비 약 15% 할인거래

▷심텍 (추천일 3/26, 편입가 8030원)
- 2009년 DDR3 기판 매출 성장 등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20%, 44% 증가
- 2010년에는 PC 수요 증가 등으로 Module PCB와 기판이 동반 성장이 예상
- KIKO 리스크가 현격히 감소되어 영업외수지도 개선될 전망

▷모아텍 (추천일 3/23, 편입가 8550원)

- 2010년 매출 1400억원, 영업이익 170억원, 순이익 169억원 전망
- PC용 stepping모터의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추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경쟁력 구축
- 2010년 추정 EPS 1575원 기준 PER 5.4배로 현 주가는 저평가

▷코텍 (추천일 3/19, 편입가 7830원)

- 2010년 매출 1640억원(+12%), 영업이익 178억원(25%), 순이익 200억원(56%)
전망
- 올해 DID용 모니터 판매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카지노게임용 모니터의 거래선 추가 확보 기대
- 2010년 예상 이익 기준 PER 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재부각 가능성

▷삼성전기 (추천일 3/18, 편입가 10만3000원)

- 2010년 LED TV 매출 증가, LED 조명용 부품 매출 본격화 전망
- 1분기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PC, 휴대폰 등 전방 산업 호조로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전망
- 주력 제품인 MLCC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시장 점유율 상승 기대

▷대덕GDS (추천일 3/17, 편입가 9750원)

- MLB 공장 재가동 임박으로 2분기 부터 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2010년 예상이익 기준 PER이 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가능성 상존
- Low-end PCB 전문업체로 탁월한 수익성과 공장 재가동 효과 감안시 전향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점


2. 중장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POSCO (추천일 4/6, 편입가 55만8000원)
- 원료가격 인상 타결에 따른 제품가격 인상 가시권 진입. 단가 인상 및 판매량 증가로 2분기 실적 개선 기대

▷KB금융 (추천일 3/31, 편입가 5만4300원)

- 순이자마진(NIM) 개선으로 수익 개선 전망.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가능성

▷아모레퍼시픽 (추천일 3/24, 편입가 82만원)

- 기존 사업의 장기 성장 스토리 유효. 위안화 절상 시 수혜 예상

▷풍산 (추천일 3/9, 편입가 1만9750원)

- 고수익성 제품의 비중확대와 방산부문의 꾸준한 성장 예상. 저평가 매력 부각

▷성광벤드 (추천일 3/5, 편입가 2만7100원)

- 피팅 수주 회복에 힘입어 4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 전망

▷LG상사 (추천일 3/4, 편입가 2만8600원)

- 자원개발부문 이익 증가에 따른 1,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로 주가 재평가 기대

▷LG화학 (추천일 2/26, 편입가 21만1500원)

- 석유화학 업황 호조와 편광판, 2차전지의 매출 성장으로 1분기 실적 개선 전망

▷KT (추천일 2/25, 편입가 4만4450원)

- 아이폰 효과로 무선데이터 매출 증가, 인건비 절감과 합병 시너지로 수익성 호전 전망

▷제일기획 (추천일 2/24, 편입가 29만8000원)

- 규제완화 및 삼성전자 해외마케팅 확대에 따른 수혜 예상. 광고경기 회복으로 이익 개선 가능성 증대

▷현대백화점 (추천일 2/23, 편입가 9만9600원)

- 소비심리 개선과 기저효과로 상반기 안정적인 성장세와 함께 인력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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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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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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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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