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C는 월풀의 재심 요청과 관련, 지난 2월 LG전자가 월풀의 냉장고 얼음저장 부문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판결을 재고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월풀은 당초 LG전자를 상대로 5건의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뒤 4건은 취소했으며 나머지 1건에 대해서는 패소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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