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로이터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바수쑹 부국장은 "중국은 환율 제도의 변화 시점에 대해 신중해야 하며, 이같은 변화는 중국과 미국의 경제 여건에 달려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중국 금융연구소는 관영 싱크탱크로 알려진 발전연구센터에 속해있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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