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더콜은 미국계 경쟁자인 피바디에너지가 32억7000만달러(35억6000만 호주달러)에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받고 이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는 맥아더콜의 지분 8.3%를 보유한 3대 주주다.
이 문제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포스코는 이번 M&A 협상과 관련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며 "인수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더라도 지분을 매각치 않고 장기투자자의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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