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난 2월 8일 CJ인터넷은 게임하이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게임 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게임하이 인수에 대해 검토중이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CJ인터넷은 지난해부터 게임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게임개발사는 모두 인수대상이 될수 있다고 밝혀 온 상황.
CJ인터넷 관계자는 5일 "이전에 조회공시를 통해 밝혔듯이 게임하이 인수에 대해 검토중인 것은 맞으나 현재 지분인수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CJ인터넷과 게임하이의 주가는 또한번의 M&A설로 들썩였다.
이날 시장 일각에선 CJ인터넷이 게임하이의 지분 일부를 인수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장초반 게임하이는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다만 이후 차익매물이 나오며 현재 상승폭의 상당 부분을 반납한 상태다.
게임하이는 이날 오전 11시 57분 현재 전날보다 8.63% 오른 1385원에 거래 중이다. 반면 CJ인터넷은 전날보다 0.73% 하락한 1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