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으로 러시아 루블화 가치가 하락하고 주가가 내리는 등 동요가 발생했다.
첫번째 폭발은 루비얀카 전철역에서 발생했으며 이 폭발로 22명이 사망했으며 12명이 부생했다고 이 정부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모스크바 서남부에 위치한 파르크 쿨투리(문화공원) 역에서도 폭발이 발생해 12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인테르팍스 통신은 러시아 검찰이 자산 폭탄 테러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번 폭발 사고가 발생한 후 러시아 증시와 루블화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 시간 오후 3시 30분 현재 러시아 루블화는 달러에 대해 전 거래일보다 0.4% 하락한 29.66루블에 거래되고 있으며 러시아 MICEX 지수는 0.15% 하락한 1414.17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