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수색 작업에 투입된 옹진함이 천안함의 배 뒷부분으로 보이는 물체를 일차적으로 확인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기 때문.
이에 따라 현재 이 물체가 천안함의 뒷부분이 맞다는 판단 아래 이 날 오전 중에 해난구조대(SSU) 요원들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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