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라미 사무총장은 지난해 12% 위축되면서 세계 제2차 대전 이후 최악을 기록한 세계 교역이 올해는 9.5% 가량 급격히 팽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라미 총장은 WTO 회원국들의 도하라운드 협상 검토에 이어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어떤 나라 사절도 협상을 잠정 중단해달라고 요청한 곳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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