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컴은 지난해 1월부터 삼성전자에 LED 및 LCD TV용 FPCB를 공급을 시작한 뒤 지난 2월말 기준으로 LCD TV는 737만개, LED TV는 343만개를 판매하며 총 1080만개의 누적 판매개수를 기록함으로써 FPCB 어플리케이션 다변화에 성공했다.
플렉스컴은 가정용 TV의 고기능화, 경박화 추세에 따라 LED 및 LCD TV의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관련 FPCB 제품의 판매가 급증했으며, 이 같은 기록은 동종 업계에서 최대 판매량이라고 설명했다.
하경태 플렉스컴 대표는 "휴대폰 부문 외에 국내 LED 및 LCD TV용 FPCB 시장을 초기에 선점한다는 전략이 1000만개 돌파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