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총리는 유럽연합(EU)의 지원은 해당 지원국이 EU의 요구안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이루어지는 상호적(bilateral)한 것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부채 문제로 위기를 겪고 있는 그리스의 경우 아직 파산 상태가 아니며, 적자 감축을 위한 야심찬 계획을 시행하는 데 동의했다고 강조해 그리스에 대한 이 같은 지원이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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