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노다 부대신은 기자 회견을 통해 "이번 발언이 우정 민영화 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에 불을 당겼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지만 의회에 법안을 제출하기 전까지 충분한 토론과 논의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일본우정 그룹의 예금 및 보험한도를 상향 조정하게 되면 민간 금융권의 사업 기회를 박탈하는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고 지적했다.
전날 가메이 시즈카 금융.우정상은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우정 그룹 산하의 유초은행과 간포생명보험 등의 예금 및 보험한도를 대폭 상향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