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25일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배틀필드 온라인'의 사전 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첨단 장비가 동원된 현대전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는 '배틀필드 온라인'은 그 동안 세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온라인 FPS게임 최초 100인 동시전투, 7가지의 병과, 헬기, 전차 등 다양한 탑승장비를 선보이며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대규모 전장을 무대로 펼쳐지는 분대 전투는 '배틀필드 온라인'만의 백미라는 평가다.
24시간 오픈형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는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사전 공개 서비스에 참여 한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폰 및 레이저 데스애더(DeathAdder) 게임전용 마우스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류상수 사업부장은 "그 동안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며 "사전 공개서비스를 통해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