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러스투자증권 박수민 애널리스트는 25일 "웅진코웨이의 1/4분기 매출액은 약 7% 증가한 3664억원, 영업이익은 약 19.9% 증가한 585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16% 이상으로 추정되어 수익성면에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익성 개선은 청정기 등의 일시불 판매 호조에 따른 매출원가율의 개선과 본사 이전에 따른 임차료의 감소 및 인건비의 감소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해약률이 1월 1.01%, 2월 1.0%로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부분이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시판채널 진출로 중국화장품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며 "1/4분기 중국화장품의 매출은 2월 춘절 휴일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4/4분기 매출액 수준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올해 중국 화장품 매출액은 약 39% 성장한 2억3000만RMB로 전망한다"며 "영업이익률은 39% 수준을 달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