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악재와 그리스 지원에 IMF참여가 기정 사실화 되는 상황의 영향이다.
25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간밤 24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41.50/1142.5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135.00/1136.00원에 비해 6.50/6.50원 상승했다. 장중 저점은 1138.00원, 고점은 1142.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35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 1140.65원으로 전날의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38.00원에 비해 2.65원 높은 수준이다.
한편, 뉴욕증시는 그리스 구제안이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피치사의 포르투갈 신용등급 강등 소식으로 이번주 들어 처음 하락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전날 대비 52.68p 내린 10836.15에서 장을 마쳤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유로화와 엔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유로/달러는 1.3313달러, 엔/달러는 92.29엔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