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 스마기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위원은 "그리스에 대한 유럽연합의 단기적 재정 지원은 조약위반이 아니다"라며 "IMF의 개입은 유로화의 안정에 중대한 타격이 될 것"이라 지적했다.
그는 또한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역시 상황을 안정시킬 수 없을 것이라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