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삼성전자와 한전에 따르면 오후 2시30분경 정전으로 인해 경기 동남부에서 순간정전이 발생했다. 이는 기흥과 수원 등 일부지역으로 번져 정전사태로 이어졌다.
이에대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경위와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 삼성전자의 피해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조만간 공식입장이 나올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7년 8월 정전이 발생해 400억원 정도의 피해를 낸 바 있으며 2008년 8월에도 정전이 발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