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2개월래 최고치까지 오른 뒤 엔화 강세와 그리스 부담감에 상승 폭이 일부 축소됐다.
24일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38% 상승한 1만 815.03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 지수는 오전에 1만 880.62포인트까지 오르면서 2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그리스 우려가 심화되면서 엔화가 유로화 대비 121엔 중반대로 강화된 데 따른 부담으로 상승 폭을 절반 가량 줄였다.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관련주들이 강세였고 특히 3D 모델 출시를 발표한 닌텐도는 9% 가까이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