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미래에셋증권 이재훈 애널리스트는 현대모비스, 현대차, 대한항공, 삼성전자, LG전자, LG, POSCO, 아모레퍼시픽 등 8개 종목을 꼽았다.
그는 각 종목을 MSCI선진지수에 넣고 섹터별로 재분배한 후 시가총액 기준 순위를 부여해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시가총액 기준이 섹터내에서 10위권에 들어가는 종목을 기준으로 삼았다.
그는 "MSCI 편입시 이론적으로 유입금액은 14조원에서 20조원이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업종의 전기전자, 소재, 경기관련 소비재는 한국내 비중은 물론 선진국내 비중 높아 관심권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선진지수 편입이 반드시 해당국가에 긍정적이라는 공통점을 찾기 어렵고 편입전후 최소 1~2년간의 시가총액 비중은 매우 강하게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