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에 따르면 금강산 방문 규모 총 33개 회사, 52명의 금강산에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관광공사 금강산 지사장과 직원2~3명을 포함해 협력업체의 방북신청서를 오전 중에 마무리 지을 예정"이라며 "최종적으로 24일 관광공사 4명, 25일 현대아산 등 32개 업체 48명 등 총 33개 회사 52명이 방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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