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애널리스트는 또 "LG생명과학 역시 글로벌 약가 인하 사이클로부터의 낮은 노출도와 바이오시밀러 시장 성장의 중장기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건강보험이 1세기만에 개혁을 맞이했다"며 "전례없는 보장성 확대와 건강보험 재정난 해소를 위한 저가약 사용 장려 및 보험시장 개혁 등 그 여파 길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특히 "미국 헬스케어 개혁이 미국 내 처방의약품 가격 인하와 고가 바이오의약품의 제네릭 버전에 대한 의약품 접근성 강화를 시사하고 있다"며 "바이오시밀러 시장 팽창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 애널리스트는 다만 "글로벌 약가 인하 사이클의 도래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면, 저가약 장려라는 측면에서 제네릭 노출도가 높은 업체들에게 일방적인 수혜를 기대하기는 다소 어렵다"고 우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