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 에너지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올해 순 석탄 수입은 1억 톤에 이를 것이며, 원유 수입은 2억 100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중국의 발전 능력이 올해 8.5% 가량 향상되고, 에너지 수요는 7% 가량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