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3월19일) 원유재고는 수입이 소폭 늘며 130만배럴이 증가한 3억4400만배럴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휘발유 주간재고는 날씨가 풀리면서 수요가 늘어 160만배럴 감소한 2억2730만배럴을,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도 110만배럴 준 1억4810만배럴을 보일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직전주 대비 0.1%포인트 하락한 80.5%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 지표는 뉴욕시간 23일 오후 4시30분에 발표될 예정이며,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지표는 24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