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메르켈 독일 총리는 그리스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주된 의제가 아니라고 말한 반면, 그리스 정부는 차입 비용이 계속 높을 경우 적자 감축 목표 이행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이날 열린 EU외무장관 회의에서 가진 비공식 인터뷰에서 마이클 스핀델레거 오스트리아 외무장관은 EU정상회담에서 정상들이 그리스 지원과 관련된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란 입장을 표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