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인도의 뒤를 이어 금리인상에 나설 수도 있다는 우려 속에 은행주와 부동산주로 매물이 쏟아졌다.
22일 홍콩 주식시장의 항셍지수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437.57포인트, 2.05% 하락한 2만 933.25로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 본토 대기업으로 구성된 중국기업지수(H지수)도 253.71포인트, 2.07% 내린 1만 2008.65를 기록했다.
이날 부동산 개발업체인 항룽부동산의 주가는 4.6% 급락했으며, 중국 공상은핸의 주가는 2.7% 조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