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의 주요내용은 ▲ MOU체결 2주 이내 실무위원회 구성 및 사업 타당성조사 실시 ▲ 타당성 조사에 따른 합작회사(JV) 설립 및 천연가스 충전소 건설 등이다.
이로서 가스공사는 호주 동부지역에서 천연가스 충전사업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구밀집지역인 시드니와 브리즈번 등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다른 차량에 비해 연료사용량이 많은 버스와 중장비 트럭을 대상으로 천연가스 충전사업에 진출하면 사업성이 있다고 가스공사는 판단하고 있다.
가스공사 주강수 사장은 "천연가스 매장량이 풍부해 가스가격이 저렴하고 경쟁연료라 할 수 있는 경유는 수입에 의존해 고가라는 점에서 사업성을 뒷바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