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두바이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2.8% 상승한 1774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 1월 11일 이후 최고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만간 두바이월드가 채권단에 220억 달러 상당의 채무 상환 만기를 8년 이상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채무조정안을 제시할 것이라는 관측이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에 기대감을 안겼다는 분석이다.
이같은 소식에 두바이 파이낸셜 마켓이 6.3% 급등했으며 이마르 역시 4.9% 상승했다.
한편 아부다비 주가지수는 0.9% 오른 2857로 마감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증시도 0.3%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