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 김영준 연구원은 19일 신성홀딩스에 대해 "실적 턴어라운드와 추가라인 증설 여부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솔라셀사업이 2월부터 흑자전환하며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4월부터 생산능력이 100M로 확대될 예정이어서 2Q 실적개선 폭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번 1/4분기 매출은 300억원, 영업이익 12억원(OPM 4%) 수준으로 예상했다.
또 신성홀딩스가 추가라인 증설을 검토 중인 가운데 증설이 확정되면 올해 매출 목표도 크게 상향될 것이란 관측이다.
김 연구원은 "국내외 고객군 확보가 지속되고 있어 올 하반기 추가 증설 투자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당초 사업계획으로 2010년 매출 1300억원, OPM 6%를 제시했으나 추가 투자가 확정돼 100M(투자금액 500억원) 추가 투자가 집행될 경우 금년 매출은 1800억원으로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리스크 요인으로는 1400억원 순 차입금에 따른 이자비용과 CB(370만주)등 단기 물량 부담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