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야스다의 고이즈미 오사므 외환분석가가 "연준은 올해 4/4분기에는 기준금리를 올릴 것으로 보이는 반면 BOJ의 금리 인상 시기는 더 늦을 것"이라면서, "이에 따라 달러/엔은 95엔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최고 100엔까지 치솟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이날 아시아외환시장에서 달러/엔은 우리시각 3시 11분 현재 90.15엔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엔이 마지막으로 100엔을 넘어선것은 2009년 4월이다.
한편 이번주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저금리를 오랜 기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전날 BOJ도 디플레이션을 우려해 통화 완화 정책을 유지하고 저금리 대출을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