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ETRI가 개발한 녹색성장기술 등 우수 IT 기술의 이전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것으로, 코스닥협회는 ETRI와 함께 코스닥법인 녹색성장기술 사업화를 위한 상호 정보교류, 사업화 마케팅 공동 수행, 기술이전 사후지원, 인력교류 등 관련 업무를 협력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 모두 코스닥 회원사의 녹색성장기술 강화와 사업화 촉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기업의 필요를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녹색성장 산업 발전 및 기술경쟁력 강화에 일조할 방침이다.
한편 코스닥협회는 지난해부터 KIST,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5개 기관을 비롯해 KAIST,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양대 등 5개 대학과 녹색성장 사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협약기관이 보유한 우수기술의 성공적인 이전 및 사업화를 위해 기관별 추천기술 안내, 세미나 개최, 기술미팅 주선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사진설명: 좌측부터 코스닥협회 김병규 회장, ETRI 김흥남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