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IDB 총회에서는 일반자본증자, 아이티에 대한 지원방안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인데, 허 차관은 기조연설 및 총회 토론을 통해 올해 G20 의장국으로서 한국과 IDB와의 협력강화 등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허 차관은 IDB 총재, 멕시코 재무장관, 브라질 기획예산부 장관, 볼리비아 개발기획부 장관들과 면담이 예정돼 있다.
허 차관은 이번 회의 참석에 앞서 19일 뉴욕을 방문해 국제금융계 인사 등을 대상으로 한국경제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무디스·S&P 등 신용평가사와도 면담한다.
이 자리를 통해 한국의 빠른 경기회복세와 녹색성장·서비스산업 선진화 등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노력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