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EU 재무장관 회동을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그러나 그리스는 아직 숲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렌 위원은 이어 그리스가 어떤 재정적 지원도 요청하지 않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유로존 경제와 관련해서는 여전히 취약하지만 내년에는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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