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바사장은 이날 캐나다 의회에서 4월말까지 북미에서 판매되는 차량에 부착할 블랙박스를 수백대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도요타 캐나다는 리콜대상 차량 27만대 가운데 이미 60%를 수리했다고 설명했다.
이나바사장은 이어 리콜돼 수리된 차량의 엑셀레이터 페달과 플로어매트 문제는 100% 해결됐다고 확신한다며 리콜됐던 차량에서 동일한 문제점이 발생한 사례는 아직 단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도요타가 금년 1월 대규모 리콜을 결정하기 앞서 지난해 연말부터 CTS가 생산하는 페달의 디자인 변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