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경제ㆍ금융 스케줄 (3.15~3.19)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10년 3월 셋째주(3.15~3.19) 국내 주요 경제ㆍ금융(증권 포함) 스케줄 종합입니다.

◆ 3월 15일(월)

지식경제부, 한-호주 자원협력위 개최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주문매체별 거래 현황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간부회의 (오전 9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한•바레인 이중과세방지협정 제1차 협상 개최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강원도 업무보고 (오전 10시, 강원도청)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푸에르토리코 상무장관 접견 (오전 10시, 집무실)
지식경제부, 2월 전력판매량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공개SW강점분야 국가대표 커뮤니티로 육성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여성기업제품 판로다각화 위한 온라인 시장 진출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 자금순환 동향(잠정) (정오)
관세청, 2월 수출입동향 확정치 (정오)
금융감독원, 09년중 금융기관 보험대리점의 방카슈랑스 영업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증권,선물사 HTS를 통한 코스피200선물 야간거래 개시 (정오)
금융투자협, 탄소시장분석 교육과정 개설안내 (배포시)


◆ 3월 16일(화)

금융감독원, 기업대상 IFRS 도입 준비 관련 설문결과 (오전 6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한국IT리더스포럼 (오전 7시 30분, 메리어트 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한독 과학기술산업협력위 (오전 10시, 하얏트 호텔)
지식경제부, AMCHAM초청 오찬간담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독 기술협력 물꼬 튼다 (오전 11시)
SK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국은행, 2009년중 비금융기관 지급결제 서비스 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계약대출 안내강화 등 개선방안 추진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독일대표단 초청 만찬 (오후 6시, 하얏트 호텔)
금융투자협, 한미일 금융투자자의 투자실태비교 (배포시)


◆ 3월 17일(수)

지식경제부, 제37회 상공의 날 기념식 (오전 6시)
지식경제부, 2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10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금융결제원 이사회 (오전 11시, 조선호텔)
지식경제부, ‘SESE나라’ 에너지절약으로 지구 지킨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유럽과 한국 기술인 모인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술 혁신형 중소-중견기업에 출연연구원 연구인력 지원 (오전 11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상공의 날 행사 (오전 11시, 코엑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국은행, 2010년 1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도 보험사기 적발현황 (정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중일 고위급 금융당국 회의 및 한중일 금융협력세미나 참석 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공시제도 개선 내용 안내 (정오)
통계청, 2010년 2월 고용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금융위원회, 제5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금융위)
기획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연차총회 참석 및 한국경제설명회 개최를 위해 출국 (오후 2시)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서비스국, 오후 3시)
금융투자협, 공사채 시장현황과 발행, 투자전략 포럼 개최 (오후 4시)
한국은행, 외국자본 유입이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금융경제연구 제421호) (배포시)
금융위원회, 제5차 금융위원회 개최 결과 (배포시)


◆ 3월 18일(목)

지식경제부, LED산업 상생협력 간담회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년도(’09.1월~12월) 부동산신탁회사 영업실적 분석 (오전 6시)
중기청 홍석우 청장, 국가고용전략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우리금융지주 상암동센터 입주식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5+2광역경제권 선도산업 결의대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다소비 10대 빌딩 및 호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대덕 테크비즈센터 개관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교육용 로봇 성과발표회 개최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지정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LED업계 오찬간담회 (오전 11시 30분, 팔레스 호텔)
한국은행, 2009년 은행수신 동향 (정오)
KDI 정책포럼, 유료방송서비스간 규제차별과 제도개선방안 (정오)
관세청, 기능성 화장품으로 둔갑한 불법 수입화장품 적발 (정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 첨단화를 통한 불공정거래 조기적발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대전 테크비즈센터 개관식 (오후 2시 30분, 대덕특구)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대전-충남 광역 선도산업 설명회 (오후 3시 30분, 대덕특구)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11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지역 자본시장 이슈특강 개설안내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연차총회 해외출장 (18~25일, 멕시코)


◆ 3월 19일(금)

지식경제부, 한-EU민관 철강회의 개최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글로벌 모바일 강국 실현 위한 산업계 간담회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당정협의 (오전 7시 30분, 재정부)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지역특화산업 발전방안 세미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애널리스트 컨퍼런스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모바일 업계 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여의도 렉싱턴 호텔)
지식경제부, 지역특화산업 상품전시회 및 세미나 (오전 11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우발자산•부채에 대한 회계처리지침 마련 (오후 3시)
중기청 홍석우 청장, 국무총리 현안보고 (오후 3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IDB 연차총회 (3/19~25, 멕시코 칸쿤)


◆ 3월 20일(토)

기획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뉴욕에서 한국경제 설명회 개최 (오전 9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