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는 16일 전기차업체인 CT&T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CMS는 이번 흡수합병을 통해 사업다각화를 통한 매출증대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CMS와 CT&T의 합병 비율은 CMS 보통주 1주당 CT&T 주식 59.7045720주다. 이들의 1주당 평가액은 CMS가 853원, CT&T가 5만928원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5월 31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6월 28일.
합병에 따른 분할합병신주는 모두 1억5477만490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