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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3.1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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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3월 셋째주(3.15~3.19)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3월 14일(일)

미국, 서머타임제(일광절약시간제) 실시 (오전 2시부터~11월 7일 오전 2시까지)


◆ 3월 15일(월)

지식경제부, 한-호주 자원협력위 개최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주문매체별 거래 현황 (오전 6시)
무역협회, 2009년 남북교역 평가 및 전망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퇴임식 및 임명장 수여•2월의 공정인상 시상• 간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간부회의 (오전 9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한•바레인 이중과세방지협정 제1차 협상 개최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강원도 업무보고 (오전 10시, 강원도청)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푸에르토리코 상무장관 접견 (오전 10시, 집무실)
지식경제부, 2월 전력판매량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공개SW강점분야 국가대표 커뮤니티로 육성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여성기업제품 판로다각화 위한 온라인 시장 진출 (오전 11시)
무역협회, 해외마케팅전략 설명회 개최 (오전 11시)
대한상의, 소비자 장바구니 동향 조사 (오전 11시)
대한상의, '국제회계기준(IFRS) 전국순회설명회' 개최 안내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 자금순환 동향(잠정) (정오)
관세청, 2월 수출입동향 확정치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중 금융기관 보험대리점의 방카슈랑스 영업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증권,선물사 HTS를 통한 코스피200선물 야간거래 개시 (정오)
공정거래위, 국제결혼중개 표준약관 제정 (정오)
금융투자협, 탄소시장분석 교육과정 개설안내(배포시)

짐 애덤스 동아시아 및 태평양지구 담당 부사장 일본 외신기자클럽 간담회 참석
일본 내각부, 2월 소비자신뢰지수: 39.8, 예상 NA, 이전 39.0
중국 상무부, 2월 외국인직접투자: 4.9%, 예상 NA, 이전 7.80%

EU 유로스타트, 유로존 4Q 고용: -0.2% -2.0%, 예상 NA, 이전 -0.5%QQ -2.1%YY
유럽연합 재무장관회의 (브뤼셀, ~16일까지)

멕시코, 베니또 후아레스 전 대통령 기념일로 휴장
뉴욕 연방준비제도, 3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22.86, 예상 22, 이전 24.91
미국 재무부, 12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191억/-334억, 예상 NA, 이전 633억/536억(609억에서 수정됨)
미국 연방준비제도, 2월 산업생산: 0.1%, 예상 -0.1%, 이전 0.9%
미국 재무부, 27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65%(4.19배), 이전 0.110%(4.46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40%(3.67배), 이전 0.170%(3.83배)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2월 주택시장지수: 15, 예상 17, 이전 17


◆ 3월 16일(화)

금융감독원, 기업대상 IFRS 도입 준비 관련 설문결과 (오전 6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한국IT리더스포럼 (오전 7시 30분, 메리어트 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한독 과학기술산업협력위 (오전 10시, 하얏트 호텔)
지식경제부, AMCHAM 초청 오찬 간담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독 기술협력 물꼬 튼다 (오전 11시)
무역협회, 우리 수출을 둘러싼 글로벌리스크의 확산 및 대응방안 (오전 11시)
SK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무역협회, 제 1회 KITA New Members Day (오전 11시 30분, 코엑스 327호)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국은행, 2009년중 비금융기관 지급결제 서비스 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계약대출 안내강화 등 개선방안 추진 (정오)
공정거래위, LG, 롯데, 두산 등 3개 그룹 18개사의 하도급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결과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독일대표단 초청 만찬 (오후 6시, 하얏트 호텔)
금융투자협, 한미일 금융투자자의 투자실태비교 (배포시)

인도네시아, 힌두교 기념일로 휴장
호주중앙은행(RBA),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공표 (오전 9시30분)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17일까지)
일본 재무성, 1.1조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 45분)

프랑스 INSEE, 2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2시 45분, 예상 0.3% 1.1%, 이전 -0.2%MM 1.2%YY)
EU 유로스타트, 2월 유로존 CPI (오전 5시, 예상 0.3% 0.9%, 이전 -0.8%MM 1.0%YY)
독일 ZEW, 3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오전 5시, 예상 43.7, 이전 45.1)
유럽연합, 개발도상국에 대한 무역정책 주제 컨퍼런스 (오전 5시)
위르겐 슈타르크 유럽중앙은행 정책이사, “성장 및 고용 관련 위기 후 정책” 주제 연설 (오전10시45분)

미국 상무부, 2월 건축허가건수 (오전 8시 30분, 예상 610K, 이전 622K)
미국 상무부, 2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오전 8시 30분, 예상 570K, 이전 591K)
미국 노동부, 2월 수입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1.4%)
미국 노동부, 2월 수출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8%)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성명서 공표 (오후 2시15분, 0~0.25% 금리동결 예상)
디스커버파이낸셜서비스, 분기실적 발표


◆ 3월 17일(수)

지식경제부, 제37회 상공의 날 기념식 (오전 6시)
지식경제부, 2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10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금융결제원 이사회 (오전 11시, 조선호텔)
지식경제부, ‘SESE나라’ 에너지절약으로 지구 지킨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유럽과 한국 기술인 모인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술 혁신형 중소-중견기업에 출연연구원 연구인력 지원 (오전 11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1시)
대한상의,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제 37회 상공의 날' 기념식 (오전 11시, 코엑스 오디토리움)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국은행, 2010년 1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도 보험사기 적발현황 (정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중일 고위급 금융당국 회의 및 한중일 금융협력세미나 참석 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공시제도 개선 내용 안내 (정오)
공정거래위, 공정거래위원장, 대전•충남지역 현장방문 (정오)
통계청, 2010년 2월 고용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5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금융위)
기획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연차총회 참석 및 한국경제설명회 개최를 위해 출국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회의 : (학)가톨릭학원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학교법인 연세대학교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법 제63조에 의한 법령 등의 경쟁제한사항 심사지침 제정(안),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운영 및 유인 부여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서면심의 : 6개 LDPE 제조ㆍ판매사업자 및 7개 LLDPE 제조ㆍ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 관련 (주)엘지화학의 과징금 재산정의 건, 대한주택공사 발주 엘리베이터 구매계약 부당한 공동행위 관련 현대엘리베이터에 대한 과징금 재산정의 건, 민간 및 관급수요처 발주 엘리베이터 구매계약 부당한 공동행위 관련 현대엘리베이터(주)에 대한 과징금 재산정의 건 (오후 2시)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 (오후 3시, 서비스국)
금융투자협, 공사채 시장현황과 발행, 투자전략 포럼개최 (오후 4시)
한국은행, 외국자본 유입이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금융경제연구 제421호) (배포시)
금융위원회, 제5차 금융위원회 개최 결과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월 3차산업활동지수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9%)
일본 재무성, 1Q 대기업 BSI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9)
일본은행(BOJ), 금리결정 발표 (시간 미정, 0.1% 금리동결 예상)

영국 통계청, 1월 ILO실업률/2월 실업수당청구 (오전 4시30분, 예상 7.9%(8K), 이전 7.8%(23.5K))
EU 유로스타트, 4Q 노동비용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3.2%YY)
EU 유로스타트, 4Q 유로존 임금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3.1%)
아이슬란드중앙은행, 통화정책위원회 개최
영란은행(BoE), 3월 통화정책위원회 의사록 공개

미국 노동부, 2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2%MM 4.6%YY, 이전 1.4%MM 4.6%YY)
미국 노동부, 2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MM 1.0%YY, 이전 0.3%MM 1.0%YY)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1.43M)
브라질중앙은행, 금리결정 회의 (오후 3시, 이전 8.75%)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유로 및 달러 위기 주제 컨퍼런스에 패널로 참석
나이키, 분기실적 발표
석유수출국기구(OPEC) 총회


◆ 3월 18일(목)

지식경제부, LED산업 상생협력 간담회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도(1~12월) 부동산신탁회사 영업실적 분석 (오전 6시)
무역협회, 전문물류컨설팅 서비스 시행 (오전 6시)
중기청 홍석우 청장, 국가고용전략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우리금융지주 상암동센터 입주식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5+2광역경제권 선도산업 결의대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다소비 10대 빌딩 및 호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대덕 테크비즈센터 개관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교육용 로봇 성과발표회 개최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지정 (오전 11시)
무역협회, 중국 신화학물질 환경관리제도 주요내용과 대응과제 (오전 11시)
대한상의, 고용으로 본 한국의 1000대 기업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LED업계 오찬간담회 (오전 11시 30분, 팔레스 호텔)
한국은행, 2009년 은행수신 동향 (정오)
KDI 정책포럼, 유료방송서비스간 규제차별과 제도개선방안 (정오)
관세청, 기능성 화장품으로 둔갑한 불법 수입화장품 적발 (정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 첨단화를 통한 불공정거래 조기적발 (정오)
공정거래위, 4개 대형종합병원의 거래상 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대전 테크비즈센터 개관식 (오후 2시 30분, 대덕특구)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대전-충남 광역 선도산업 설명회 (오후 3시 30분, 대덕특구)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대전사무소 현판식 (오후 4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대전•충정지역 언론 간담회 (오후 4시 30분)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11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지역 자본시장 이슈특강 개설안내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연차총회 해외출장 (18~25일, 멕시코)

일본 국제통화연구소(IIMA), “위기 이후 국제통화정책” 주제 심포지엄 개최 (오후 2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호주준비은행(RBA), 3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오전 9시 30분)
일본 내각부, 1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97.1/99.9)
일본 내각부, 1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70.0/100.0)
일본은행(BOJ), 2월 금융경제월보 발표 (오후 2시)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경상수지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19억€)
영란은행(BOE), 2월 M4 공급-잠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6%)
영국 통계청, 2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오전 4시30분, 예상 147.5억£, 이전 43.4억£)
영국 통계청, 2월 공공재정(PSNCR) (오전 4시30분, 예상 110억£, 이전 -117.7억£)
영국 CBI, 3월 산업동향지수 (오전 6시, 예상 -32, 이전 -36)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무역수지 (오전 5시, 예상 -40억€, 이전 +44억€)
장-피에르 로스 스위스국립은행(SNB) 총재 연설(오후 1시)
유럽중앙은행, 정책이사회 개최 (금리결정 없음, ~19일까지)

엘리자베스 듀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 미국은행가협회 주최 “규제당국과의 만남” 주제 회의에서 연설 (오전 7시 30분)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 제프리 랙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및 산드라 피아날토 클리브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미국은행가협회 주최 “국내경제성장에서 은행의 역할” 주제 회의에서 연설 (오전 8시 30분)
엘리자베스 듀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 및 쉴라 베어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 의장 미국은행가협회서 연설 (오전 8시 30분)
미국 노동부, 2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MM 2.3%YY, 이전 0.2%MM 2.6%YY)
미국 노동부, 2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MM 1.4%YY, 이전 -0.1%MM 1.6%YY)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55K, 이전 462K)
미국 상무부, 4Q 경상수지 (오전 8시30분, 예상 -1196억$, 이전 -1080.3억$)
미국 컨퍼런스보드, 2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10시, 예상 0.1%, 이전 0.3%MM)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3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18.0, 이전 17.6)
페덱스/게임스톱/로스스토어/신타스, 분기실적 발표


◆ 3월 19일(금)

지식경제부, 한-EU민관 철강회의 개최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글로벌 모바일 강국 실현 위한 산업계 간담회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당정협의 (오전 7시 30분, 재정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대전상공회의소 강연 (오전 7시 30분)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지역특화산업 발전방안 세미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애널리스트 컨퍼런스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모바일 업계 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여의도 렉싱턴 호텔)
지식경제부, 지역특화산업 상품전시회 및 세미나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중소기업 현장 방문 (오전 11시, KB오토시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천안•아산지역 중소기업과의 오찬간담회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우발자산•부채에 대한 회계처리지침 마련 (오후 3시)
중기청 홍석우 청장, 국무총리 현안보고 (오후 3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IDB 연차총회 (3/19~25, 멕시코 칸쿤)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2월 수주판매비율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1.2)

일본 경제산업성, 1월 전산업활동지수 (오후 1시30분, 예상 NA, 이전 -0.3%MM)

독일, 2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1%MM -2.8%YY, 이전 0.8%MM -3.4%YY)
장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 총재, “국내시장의 위기관리 토대 구축” 주제 연설 (오전 3시 45분)

멕시코중앙은행, 금리결정 회의 (오전 10시, 4.50%로 금리동결 예상)


◆ 3월 20일(토)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한국경제 설명회 개최 (오전 9시, 미국 뉴욕)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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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에 도전한 새 비만약 '에페' 가격은?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미약품의 국산 비만 신약 '에페'가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86%를 장악한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 뛰어든다. 후발주자인 만큼 자체 생산을 통한 가격 경쟁력과 국내 환자 임상 데이터, 기존 병·의원 영업망을 앞세워 선발 제품 중심의 처방 시장을 파고든다는 전략이다. 관건은 가격 이외의 경쟁력을 실제 처방 전환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높은 인지도와 장기간의 처방 경험을 쌓은 데다 대표 임상에서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제시했다. 에페가 연매출 1000억원 목표를 달성하려면 가격에 민감한 신규 수요를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 GLP-1 치료제 사용자의 선택까지 끌어와야 한다. 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오는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목표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허가 이후 연내 출시가 목표다. 한미약품 본사 전경 [사진=한미약품] ◆ 가격 경쟁력 갖췄지만…출시 이후 기존 제품 인하 변수 에페는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주 1회 투여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다. 약물이 체내에서 오래 작용하도록 한 한미약품의 지속형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됐다. 에페가 진입할 시장은 이미 선발주자 중심으로 2강 구도가 형성돼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2024년 2426억원에서 지난해 8195억원으로 1년 만에 3배 이상 확대됐다. 이 중 위고비와 마운자로 판매액은 각각 4833억원, 2209억원으로 두 제품이 전체 시장의 약 86%를 차지했다. 후발주자인 에페가 내세운 무기는 가격이다. 한미약품은 최종 공급가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와 증권가에서는 4주 투약 기준 10만원대 가격이 거론된다. 현재 위고비의 시작용량인 0.25㎎의 4주분 공급가는 21만6000원, 마운자로의 시작용량인 2.5㎎은 27만8000원 수준이다. 한미약품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배경에는 자체 생산체제가 있다. 회사는 경기도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에페를 직접 생산한다. 외부 생산 의존도를 낮춰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가격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가격만으로 선발주자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비만치료제인 위고비는 마운자로의 국내 출시를 앞둔 지난해 용량별 차등가격제를 도입하면서 시작용량 공급가를 기존 37만2000원에서 21만6000원으로 약 42% 낮췄다. 경쟁 제품 등장에 맞춰 선발주자가 가격을 조정한 전례가 있는 만큼 에페 출시 이후 추가 가격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비만치료제의 핵심 경쟁력은 체중 감량 효과다. 한미약품이 공개한 에페 임상 3상 40주차 중간 결과에서 평균 체중 감소율은 9.75%였다. 체중이 5% 이상 감소한 환자는 79.42%, 10% 이상은 49.46%, 15% 이상은 19.86%였다. 선발 제품들은 글로벌 임상에서 더 높은 체중 감소율을 제시했다. 위고비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1961명을 대상으로 한 STEP 1 임상에서 68주 투여 후 평균 체중이 14.9% 감소했다. 체중이 5% 이상 줄어든 환자는 86.4%, 10% 이상은 69.1%, 15% 이상은 50.5%였다. 마운자로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2539명을 대상으로 한 'SURMOUNT-1' 임상에서 72주 후 평균 체중 감소율이 5mg 투여군 15.0%, 10mg 19.5%, 15mg 20.9%로 나타났다. 15mg 투여군에서는 70.6%가 체중을 15% 이상 줄였고, 56.7%는 20% 이상 감량했다. 다만 에페와 위고비, 마운자로의 임상은 투약 기간과 대상 환자, 용량과 시험 설계 등이 달라 체중 감소율을 단순 비교해 우열을 판단하기에 한계가 있다. 현재 공개된 에페의 임상 수치는 40주차 3상 중간 결과다. 한미약품 비만 신약 '에페' 로고 [사진=한미약품] ◆ 국내 환자 448명 임상으로 차별화, 브랜드·시장 경험은 숙제 이에 한미약품이 강조하는 에페의 차별점은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확보한 임상 데이터다. 에페 임상 3상은 국내 성인 비만 환자 44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위고비 역시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 환자 대상 임상을 진행했지만 에페는 3상 전체를 국내 비만 환자로 구성했다. 한미약품은 국내 환자로 구성된 임상을 통해 한국 진료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운다. 다만 국내 환자 대상 임상이라는 사실 자체가 기존 치료제보다 높은 효능이나 안전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임상에서 체질량지수(BMI) 30㎏/㎡ 미만 여성 환자의 평균 체중은 12.20% 감소했다. 한미약품은 이를 토대로 고도비만 환자뿐 아니라, 비만도가 낮거나 장기적인 체중 관리가 필요한 환자까지 처방 수요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미약품은 에페가 GLP-1 비만치료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구역과 구토 등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기존 제품 대비 낮다는 점도 내세우고 있다. 구역과 구토는 비만치료제의 투약을 중단하게 하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그러나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경험에 있어서는 선발주자의 우위가 뚜렷하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각각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라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의 제품으로, 해외에서 이미 대규모 판매와 처방 경험을 축적했다. 환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장기 데이터가 쌓였다는 점도 후발주자인 에페가 단기간에 따라잡기 어려운 부분이다. 반면 한미약품은 국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구축한 영업망과 자체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기존 영업망을 치료제 처방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후발주자의 한계를 극복할 변수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미약품은 에페를 연 매출 1000억원 이상 품목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 등 회사가 내세운 강점을 처방 확대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에페는 가격과 국내 환자 대상 임상 데이터에서 차별화 요소가 있지만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높은 인지도와 처방 경험을 확보한 제품"이라며 "후발주자인 만큼 실제 진료 현장에서 의사와 환자의 선택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느냐가 시장 안착의 관건"이라고 봤다. sykim@newspim.com 2026-09-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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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일정 최소화 '18일 회견' 준비 몰두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을 하루 앞둔 17일 공식 일정을 최소화하고 회견 준비에 몰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부터 3일간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연쇄 회담을 하고 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하며 외교 일정으로 숨가쁘게 지냈다.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 일정을 18일로 정한 것도 외교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하루 정도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날 통상 목요일에 열던 수석보좌관회의도 없이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을 접견하는 일정만 소화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녁 기자회견에서 주택공급을 위해 재건축·재개발도 속도를 내야한다고 말했다. [사진=청와대]  ◆청와대 "국민이 궁금한 국정 현안, 진솔하게 소통할 것" 이 대통령은 비롤 사무총장 접견 외 나머지 시간은 회견 준비에 쓸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통령은 참모들에게서 분야별 핵심 쟁점과 추진 방향을 보고받고 예상 질문을 추려 답변을 거듭 다듬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견은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다. 모두발언과 질의응답, 마무리 발언을 합쳐 90분가량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기자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질의응답은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두 분야로 나눠 주제 제한 없이 진행하고 실시간 국민 댓글도 소개한다. 청와대는 회견 제목을 수식어 없이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으로 정했다. 회견장 배경막에는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라는 문구를 건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 15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 의지와 민생 최우선 국정 기조, 더 단단한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이 궁금해하고 듣고 싶어 하는 국정 현안을 진솔하고 충실하게 소통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대체불가 대한민국'이 생중계되고 있다. 2026.06.08 kunjoo@newspim.com ◆연임·공소취소·파병 정치 현안에 부동산·증시 민생 현안 산적  회견의 관심은 산적한 현안에 이 대통령이 과연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인지다. 특히 공소 취소와 연임 헌법 개정(개헌) 논란은 피할 수 없는 질문이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작기소 특검법안'을 9월 중 처리하겠다고 예고했다.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줄지가 핵심 쟁점이다.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를 앞장서 주장했던 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고 민주당 주도로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됨에 따라 야권의 공세는 더 거세졌다. 인사 검증 문제에 대한 언론의 질의도 예상된다. 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자진사퇴했고 김승원 후보자는 '식약처 청탁 의혹'에 휩싸였다. 미국 요청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와 대미 투자 협상 관련 질문도 이 대통령에게는 고난도 문제다.  민생 현안으로는 부동산이 첫손에 꼽힌다. 정부는 취임 후 8·13 대책을 포함해 6차례 부동산 대책을 내놨다. 하지만 한국부동산원 집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주간 매매 가격이 지난해 2월 첫째 주부터 83주 연속 올랐다. 문재인 정부 시절 세운 최장 기록(85주)에 바짝 다가섰다. 강남 3구 집값은 약세로 돌아섰지만 수도권 중저가 아파트값이 오르고 전세 매물 품귀와 월세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정책 효과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이번엔 어떤 답 낼까 이 대통령이 앞서 일부 현안에 짧게 입장을 밝히기는 했지만 대체로 원론적 언급에 그친 경우가 많았다.  연임 개헌 논란을 두고는 프랑스 국빈방문 중이던 지난 9일(현지시간) 파리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대통령)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고 했다. 취임 초 해외 순방을 자주 다니는 이유를 설명하는 차원의 언급이었지만 연임 논란을 의식한 우회적 입장 표명이라는 해석이다.  공소 취소와 관련해서는 지난 6월 8일 진행한 취임 1주년 회견에서 "(조작기소 여부의) 진상 규명은 해야 한다"는 원론적 답변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당시 공소 취소 특검에 대한 질문을 받고 "결론적으로 법과 상식대로 하면 된다"며 "최소한의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뭔가 문제는 있어 보인다. 주관적 판단은 있지만 객관적으로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이 꽤 많다"며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 잡고 없으면 그냥 놔두면 된다. 잘못됐으면 취소하고 잘못된 게 아니면 놔두는 것"이라고 했다. 사실상 공소가 잘못됐으면 바로 잡아야 한다는 취지의 설명이었다.  ◆여권에서도 "공소취소·연임 명확한 입장 내야" 목소리 강해   야권뿐 아니라 여권에서도 이 대통령이 민감한 현안에 대해 명확한 입장 표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기자회견이 의미가 있으려면 그동안의 오만과 무능부터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며 "부동산과 이란 파병 문제 등 모든 정책에서 국정 기조 대전환을 선언하고 국민이 납득할 분명한 답을 내놓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기자회견은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정 현안을 두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광재 민주당 의원은 "공소 취소는 정무적이고 정치적인 문제이니 대통령이 언급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여권의 한 중진 의원은 "대통령이 연임 개헌이나 공소 취소와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는다면 향후 국정 운영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8 [사진=청와대] ◆9주 연속 지지율 하락…추석 전 기자회견, 반등 할까  이번 기자회견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지지율 반등의 분수령으로 꼽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4일 공개한 9월 2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신문 의뢰, 7~11일, 무선 자동응답 방식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9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인 33.8%였다. 부정평가는 63.3%로 처음 60%대에 올라섰다. 리얼미터는 외교 행보에도 개각 인선 논란과 호르무즈 파병 검토,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이 겹친 데다 진보층과 20대 이탈이 더해진 것을 하락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한국갤럽이 17일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신뢰도 조사'(시사IN 의뢰, 6~8일,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무작위 전화걸기 전화면접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이 정치인 중 2위로 내려앉았다. 이 대통령은 2021년 이후 해당 조사에서 줄곧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였다. 올해 조사에서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1위를 내줬다.  이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 조사에서는 '신뢰한다' 35.9%, '불신한다' 50.4%였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을 신뢰한다는 응답이 51.2%, 불신한다는 응답이 34.1%였다. 신뢰와 불신의 국민 평가가 1년 만에 뒤집어졌다.  the13ook@newspim.com 2026-09-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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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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