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또 미국 앱스토어 Top 50 Grossing 메뉴에서 전체 15만여 개 애플리케이션 중 매출 32위를 기록하며 한국 게임으로는 유일하게 순위권에 오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흥행은 메이저리그 개막을 앞두고 미국 및 전세계적으로 고조된 야구 열풍이 앱스토어에서의 야구 게임 구매로 이어졌기 때문이라고 게임빌측은 설명했다.
2009년 메이저 리그 개막 직전인 지난해 3월 초, 전작인 'Baseball Superstars 2009'가 미국 앱스토어 야구 1위는 물론 전체 게임 중 8위까지 오른 전례에 비추어 볼 때, 후속작 역시 기대를 모으로 있는 상황이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우상진 팀장은 "게임빌의 야구 게임은 국내와 해외 앱스토어 야구 장르에서 선두를 유지하면서 오랜 기간 동안 글로벌 1위의 자리를 지켜 왔다"며 "오는 4월 메이저 리그 시작과 함께 해외에서 'Baseball Superstars 2010'의 인기가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