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포지엄은 레보비르의 아시아 판권을 갖고 있는 일본 에자이, 필리핀 판매를 담당하는 필리핀 에자이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이 심포지엄에선 일본의 마사오 오마타(Masao Omata) 교수가 아시아에서의 만성 B형 간염의 상황과 유전자형에 따른 특성 등을 설명했다.
또 울산대학교 서울 아산 병원의 서동진 교수가 레보비르의 임상 데이터를 발표해 우수성을 알렸다.
이 자리에서 서 교수는 "클레부딘은 B형 간염 바이러스를 강력하게 억제하며 치료 중단 후에도 급격한 바이러스의 재발없이 지속적인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치료 중 좋은 효과를 보인 환자들은 바이러스 억제 효과와 함께 혈중 HBsAg농도의 감소도 함께 나타나 이 중 5%의 환자에서는 HBsAg이 소실됐다"고 발표했다.
한편 '레보비르'는 지난 1월 필리핀에 처음 수출이 시작돼 이달부터 본격 판매가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