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다음주에 총 8건, 1조100억원어치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다.
이는 이번 주 22건(1조9646억원)에 비해 발행건수 14건, 발행금액 9546억원이 감소한 수준이다.
금투협측은 "이번주 예정되어 있던 금통위 영향을 의식한 일시적 관망세로 발행금액이 감소하긴 했으나, 여전히 1조원 가량의 발행이 예정되어 있어 저금리 기조에 따른 회사채 시장 활황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오는 15일 동국제강(A등급)이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차환을 목적으로 3500억원 어치를 발행한다.
또 16일에 한솔제지는(A-등급) 차환용도로 900억원을 조달한다.
한편, 권종류별로는 무보증 일반무보증회사채 5건 7400억원, 금융채 2건 700억원, ABS 1건 200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4850억원, 차환자금 4400억원, 시설자금 850억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