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수단이 정규시즌 중에 프로야구장 내 중앙 좌측 코너에 설치된 ‘사랑의 홈런존’으로 홈런을 넘길 경우, 홈런 1개당 100만원의 성금을 내고 이 성금으로 이웃돕기 운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대구은행은 올해 5년째 사랑의 홈런존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사랑의 성금 총 3000만원을 조성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다문화가정 지원 운동을 전개했다.
하춘수 은행장은 “사랑의 홈런존을 통과하는 홈런이 많이 나와 시민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사랑의 성금도 많이 적립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