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볼라드 RBNZ 총재는 "아직 뉴질랜드의 가계소비가 부족하고 기업 지출도 약하다"며 "내수 회복이 여전히 더디기 때문"이라고 동결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그는 올 한해는 더 나은 경제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올해 중반 이후 금리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