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 2월 28~3월 6일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2615억엔을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4619억엔을 순매수하면서 4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들은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2104억엔을 순매도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의 외국인 계좌에서 5130억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195억엔을 순매수해 2주 연속 매수 우위를 보였다.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6773억엔을 순매수해 다시 매수세로 전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