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디지털아리아 장덕호 대표는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스마트 폰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이때 우리는 임베디드 GUI 솔루션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중"이라며 "향후 스마트폰 활성화에 따른 동반성장은 물론 이 분야를 이끌어 가는 선도기업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디지탈아리아는 지난 2000년 세계 최초로 임베디드 벡터그래픽 솔루션의 원천기술을 확보, 국내 최고의 임베디드 GUI 솔루션 전문회사로 성장해왔다.
디지탈아리아의 임베디드 GUI솔루션 'FXUI'는 휴대폰,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디지탈카메라, MP3 등 다양한 휴대형 디지털 기기와 자동차 클러스터, TV, 냉장고 등 터치스크린이 탑재된 다양한 디지탈기기의 GUI 솔루션으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 디지탈아리아는 임베디드 GUI 미들웨어 솔루션 및 유무선 연동 미디어 플랫폼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다.
삼성, LG, SK텔레콤 등 국내 주요 휴대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에 임베디드 GUI 솔루션을 공급중이며, 지금까지 약 7000만대 이상의 단말기에 디지털아리아의 솔루션이 적용됐다.
또한 최근에는 스마트폰 활성화로 인해 다양한 오픈 OS지원, 플래시 플러그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당분간 디지탈아리아의 성장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와 함께 디지탈아리아는 임베디드 GUI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고 다양한 제품군별로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해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장덕호 대표는 "지금까지 임베디드 GUI 미들웨어 솔루션 분야에서 핵심기술을 선도해 온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에 주력하겠다"며 "상장을 통해 기술분야 뿐만 아니라 경영 측면에서도 대내외적 공신력을 쌓아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