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에 따르면 박막 2차전지는 반도체 두께가 0.15㎜로 액체 전해질을 세라믹 소재의 필림 형태로 고체화, 종이처럼 휘어지는 특성을 갖고 있다.
종이처럼 얇고 휘어진다는 장점으로 스마트카드, e-페이퍼 등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GS칼텍스의 자회사 GS나노텍은 오는 6월 생산에 맞춰 연간 70만셀(cell) 규모의 생산설비 구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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