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스위스 통계청은 1월 소매판매가 전년동월대비 4.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인 지난해 12월과 같은 수준이다.
담배를 포함한 식료품 판매가 전년동월대비 5.5% 증가했고, 비식료품 판매 역시 5.7% 늘었다.
한편 당초 4.7%로 발표된 지난해 12월 소매판매는 4.4%로 하향 조정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