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차이나하오란이 위안화 절상시 최대 수혜주란 분석이 제기됐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8일 차이나하오란에 대해 "위안화 절상으로 내수소비가 활성화되면 중국 내수 비중이 100%인 차이나하오란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이어 "위안화가 절상되면 펄프 등 원재료 수입에서 단가가 내려가는 효과가 있다"며 "제조원가가 개선되는 효과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는 5월 개최될 상하이엑스포 효과로 백판지와 폐지가격 상승도 실적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