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외환은행은 인터넷뱅킹 가입고객이 인터넷으로 외화정기예금 가입시에도 영업점과 금리협의가 가능하고, 우대금리로 가입할 수 있는 인터넷 우대금리 외화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고객이 인터넷으로 가입 신청을 하면, 영업점에서 고객과 통화상담 후 협의를 통해 고객 앞 제시 가능한 우대금리를 등록하고 고객이 인터넷으로 동 우대금리로 외화정기예금을 가입하는 일종의 온오프라인(On-off line) 복합 외화예금 상품이다.
고객은 영업점을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인터넷을 통한 거래만으로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여 우대금리를 협의하고 적용 받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존 영업점 방문을 통한 예금개설시 우대금리를 협의할 수 있는 장점 및 인터넷을 통한 예금개설시 거래편리성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외화정기예금이다.
예금의 최저 가입금액은 미화 1만불 상당액 이상이고, 가입기간은 1개월 이상 12개월이내 월 또는 일단위로 가입 가능하다.
가입가능 통화는 달러, 유로, 엔, 파운드, 프랑 등 13개 통화로 예치가 가능하다.
또 원화로 가입한 고객의 경우 20% 환율우대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