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박종선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통신사들의 IPTV와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관련장비 매출이 증가했다"며 "여기에 교육부의 교육망 관련 프로젝트에서 추가매출도 발생해 작년 매출액은 전년비 66.5% 증가한 1114억원, 영업이익은 46.3% 증가한 216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통신 3사의 설비투자확대는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유비쿼스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올해 실적은 전년대비 각각 12%씩 증가한 매출액 1250억원, 영업이익 24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