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혹한으로 고용 감소세가 큰 폭으로 나타났다는 입장을 보였다.
5일(현지시간) 크리스티나 로머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은 성명서를 통해 아직 어려움이 남아있지만 미국 경제는 전반적으로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로머 위원장은 이어 2월 혹한이 고용지표에 부정적 영향을 줬다고 지적했다.
노동부는 이날 2월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3만6000개 감소, 시장 전망치 5만개 감소보다 양호했다고 밝혔다. 또 실업률도 9.7%로 직전월과 동일하며 역시 전망치 9.8%보다도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