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베네수엘라 정부가 바르키시메토시를 환경 중심 계획도시로 육성하고자 관련 예산을 추인한 상태"라며 "아밀리아 사엔스(AMALIA SAENZ) 바르키시메토시 시장이 적극적으로 나서 이번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소각로 및 발전시설 설비 기술 등의 실사를 위해 바르키시메토시 정부의 실사단이 이달 중 회사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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